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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갈란보일러, 이색 보일러로 열관리 관계자들 눈길 사로 잡아
2015-05-29 17:16:41 5398
갈란보일러(대표 박월서)가 ‘2015 전국열관리시공인 에너지 절약 및 자원봉사 한마음 실천대회’에서 이색 상품 ‘갈란 전극보일러’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8일부터 29일 강원도 강릉 강남축구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유관 기관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회원사 관계자 7000여명이 참가했다.

갈란보일러, 이색 보일러로 열관리 관계자들 눈길 사로 잡아

오차르 솔저(위)와 오차르 트윈/사진제공=갈란보일러


갈란보일러는 ‘오차르 솔저’와 ‘오차르 트윈’을 전시, 열관리 시공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열관리 시공 관계자들은 “이게 정말로 보일러에요?” “소리가 하나도 없네요” “전기 낭비도 없고 성능이 최고라는데 정말인가요?” “덩치가 이렇게 작은가요?” “고장 날 곳이 없다는데 사실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생김새부터 일반 보일러와 크게 다른 게 특징이다. ‘오차르 솔저’는 최대 부하전기 6kW 이내로, 근린생활 업소에서 80㎡(24평) 정도까지 난방할 수 있다. 하루 8시간 사용한다고 봤을 때 소비전력이 시간당 1.0~1.5kW다. 1달로 치면 360kW의 전기를 소비, 5~6만원이면 충분하다.

‘오차르 트윈’은 근린생활 업소 160㎡(48평)까지 쓸 수 있다.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월간720kW를 소비하는데 전기요금은 월간 8~9만원(기본료 제외 전력량 요금/일반용 전력) 정도다.

박월서 갈란보일러 대표는 “전기보일러는 편리하고 친환경적이지만 가정집에 사용할 경우 전체 전기 사용량을 확인 후 설치해야 누진요금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주택용이라도 원룸이나 소형 주택은 갈란보일러 부하 전력 2kW 이내, 전체 전기 사용량 300kW 범위 내로 사용하면 약 3~4만원 정도의 전기요금이므로 갈란보일러가 적합하지만, 80㎡(24평) 이상일 경우 전기를 적게 먹는 ‘갈란보일러’라 할지라도 누진요금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갈란보일러의 원천 기술은 러시아이지만 국내에서 꾸준한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갈란보일러는 러시아와의 기술합작 생산을 추진,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MBC건축자재박람회 참가(2015.08.27~08.30)
강릉 한마음 실천대회 참가 (2015년 전국열관리시공인 에너지절약 및 자원봉사 한마음 실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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